디지털자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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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조이성계 조회 4회 작성일 2020-11-27 00:36: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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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비판사회학대회] 디지털 자본주의 시대 기술변화와 노동

2019 비판사회학대회
기획세션1. (국제1) 디지털 자본주의 시대 기술변화와 노동


사회: 신광영 (중앙대)

발표1: 김태현(FES 한국사무소) “Workstyle Reform and Digital Transformation Opportunities 작업스타일 개선과 디지털 전환 기회”

발표2: 임운택(계명대) “Digitalization of Work and Strategy of Trade Unions 노동의 디지털화와 노조의 전략과제”

발표3: 최인이(충남대) “New Ways of Controlling Labor in Digital Capitalism: the Case of Platform Workers in Korea 디지털 자본주의 시대의 새로운 노동통제방식: 플랫폼 노동자 사례를 중심으로”


토론: 박명준(한국노동연구원), 조혁진(한국노동연구원)

일자: 2019년 10월 26일 토요일
장소: 이화여자대학교 ECC

주최: 비판사회학회
주관: 비판사회학회, 이화사회과학원, 프리드리히에버트재단,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후원: 한국연구재단

디지털 자본주의?와 플랫폼 그리고 결국 국민기본소득, 그럼 이재명? - 중앙대 이승윤 교수 페이퍼, 지식협동조합 좋은나라

*(주)창발 잔여신주 20억중 5.2억 \u0026 마이크로 주식(지분참여) 안내
신주발행(내년 3월에 기명증서 드림) 신주 20주 중에서
5개는 제가 인수하고 15개 15분만 주주로 모십니다.
현재로는 1인 최대 5주까지 가능합니다(제가 6주라서;;;)
초창기 주주님들께는 엄청난 선물(스홀1만주) 드림~^^//
주식전용 전북은행 계좌:1013-013-254-999
*주식분할 계산이 어려워지니 꼭 100만 단위 지켜주세요~^^;;;
마이크로 주식매매는 100만원 단위로 부탁합니다.
마이크로 주식지분은 총액 2억까지만 받고 마감하겠습니다.
대략 100명~200명 사이가 될거라고 봅니다.
마이크로 지분은 일단 제 지분을 잘게 나누어서 인정합니다.
이후 (주)창발 주식을 1주에 1백만으로 분할할 예정입니다.
100만원만을 투자해도 제 스홀주식을 거기에 맞게 드립니다.
100만원에 스홀 100주, 2백에 2백주, 1억에 스홀 1만주....
즉, (주)창발에 투자하면 저절로 (주)스홀 주주가 됩니다.
두 회사 주식이 생기니 리스크가 50% 줄어드는 것이죠!
*스홀=(주)스토리홀딩스=아직 홈피 없고 설립중인 친구회사

2020년 7월부터 독도사진 \u0026 판화가격 상승(입금일 기준)
독도사진 작은거(10호)30만, (40호 아크릴액자)80만
10호 판화(50만), 15호 고품질인쇄 판화(아크릴 액자) 80만
*택배를 위해 유리보다 더 비싼 아크릴 액자로 표구합니다.
모든 사진과 판화 가격은 우체국 10343-20242-1552 고영훈

2020년 7월부터는 그림이 호당 40만이고 일시불만 됩니다.
20호가 8백~1천, 50호가 2천, 100호는 4천입니다.
호당 40만 일시불 계좌: 신한은행 1105-1497-4845

그림구매 투자상담은 제 상담용 폰의 카톡이나 문자로 합니다.
상담용 카톡폰: 010-3512-8523 음성통화는 거의 안합니다;;;;
화실방문(30분)상담 기본료는 50호 가격의 10% 선입금!
7월부터 200만, 내년에는 500만 선불입금 후 상담가능!

고리방주=Core Ark (고리들 영어예명:Core Riddle):GIFT재단법인
현금홍수 시대에는 고리들 방주(썩지 않는 불후의 명작 \u0026 사랑의 고리)
-무제한 양적완화+암호화폐 개혁시대에 그림으로 현금가치 증폭하기-
-매년 그림값 인상 \u0026 고리들 미술품 담보대출과 기타 렌탈료수익-

2021년부터는 제 그림 주문이 훨씬 더 어려워집니다...
2021년부터는 호당 100만이 되고(소매가 1억 이상)
2022년에는 호당 200만(소매가 백호 2억~3억)
2023년에는 호당 500만(소매가 백호 6억~8억)

고리들 작가의 대표저서 3종 소개합니다.
책 내용의 40%는 절대 강의로 전달 불가합니다.
진로 \u0026 교육 등의 질문 전에 먼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인공지능 시대의 창의성 뇌교육 (유초등 부모용)
인공지능VS인간지능 두뇌사용설명서 (초중고 부모 \u0026 성인용)
인공지능과 미래인문학 (학생 진로지도 \u0026 은퇴자 2모작 참고용)

2022년 복지재단 설립 전에 2020년부터 담대한 갤러리 실험!
미술품(전당포) 담보대출, 담보된 미술품 전시, 전시작 경매 시작!
경매는 기존 경매와 달리 담보로 그림을 맡긴 기간 내내 지속~!
담보대출 한도는 대출 당시 시세(가치평가 후)의 100%입니다.
잠정적 수수료는 5%인데 이는 복지재단으로 다시 기부됩니다.
작품의 소장, 담보대출, 상시전시+상시경매가 되는 새로운 방식은
창조화력발전소(문화복지재단)에게 큰 도움과 이슈가 될 것입니다.

제 기억의 시작부터 그림과 제 삶을 분리한 기억은 없습니다.
초중고 쭉~ 미술부(세화고 태권도부)였고 미화부장 자주 했죠.
그러다가 화가가 되겠다는 결정의 시간은 1988년 가을!
(그 전에 광주 인성고 퇴학과 자퇴의 아픔이 있었고,
그 사연을 적은 책이 '전교꼴찌, 서울대 가다!')
1988년 가을부터 입시미술 학원에서 기법을 배우기 시작,
1990년 서울대 미대에 가서도 다양한 기법을 배웠습니다.
1996년 중앙비엔날레 대상을 받고나서 세계적 화가가
되려는 노력으로서, 우선 독서 1만권부터 실천을 시작!
돈벌이와 멀어지면서 평범한 아빠가 되기는 어려웠지요.
2004년 이혼과 파산으로 반성과 고독의 시간이 왔습니다.
2006년 경남 진주 칩거중, 눈동자+우주 컨셉을 얻으면서
등줄기 전율+소름을 짜르르 느끼며 짜릿한 미래를 직감!
마치 조금 약한 번개가 척추를 지나간 느낌이었죠.
스스로 원한다고 해서 얻을 수는 없는 그런 느낌은
영혼이 미래를 직접 보고 얻은 감동이 전해진 듯
이미 꿈꾸던 미래가 펼쳐진 듯 보이는 느낌이었죠.
우리의 몸은 미래를 느끼는 육감을 갖고 있는데,
그날의 육감적 전율, 아직까진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이후 비슷한 컨셉의 그림이 이미 있는지 외국 미술잡지와
국내 미술잡지, 각종 단체전 도록을 점검했지만 없었죠.
해운대에서 우연히 만난 부산대 이진오 미술평론가는
제 그림이 동양미학과 서양미학의 통합이라고 했는데,
양자물리학에서 나온 평행우주론 자체가 그렇습니다.
모든 존재의 눈동자에 자신만의 우주가 보이는 멀티버스,
모든 존재가 또다른 나(The I)인 ‘알터에고’로서의 응시,
이 컨셉의 한컷으로 형상화 하다니, 늘 감사하면서 붓을 들죠!
2007년부터 전시를 준비하면서 그림으로 생기는 모든 재화는
절대빈곤과 문화빈곤 해소를 위해 쓰겠다고 신과 약속했습니다.
2008년에 모 아트페어 도록에 눈동자+세상 그림을 인쇄하였고
국내외 주요 미술관에 보내지면서 컨셉의 저작권을 얻었습니다.
절대빈곤 문화빈곤 해소가 제 그림의 운명이라는 직감으로,
일단 한국에서 출발하여 점차 지구촌으로 확대하려 합니다.

2007년 3000만원을 후원해준 친구가 없었다면
아트페어에서 이 컨셉 그림을 발표하기 힘들었을 겁니다.
2017년 2500만원을 후원한 분 덕에 새로운 실험들을 했고
전주역 지하화실 후원 덕에 그림 주문을 받을 수 있었지요.
3년 약속으로 매달 10만원씩 투자하는 후원자들 덕분에
2017년부터 알바나 과외나 노동을 많이 줄일 수 있었죠.

*추신1
이제 부동산 투자가 미술품 투자로 전환됩니다.
이 흐름은 인간 본성을 바탕으로 한 피할 수 없는 트렌드!
2년 전 어느 벤처기업 투자자에게 제가 선언한 말이 있는데,
저와 함께 백조의 호수를 기억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돈에 관한 갈릴리 호수와 사해 비유가 있습니다.
들어오는 물과 나가는 물의 양이 비슷해서 맑은 물
들어오는데 나가는 물이 없어서 생명체가 없다는 사해
(물론 아주 짠 물을 좋아하는 생명체도 있을 겁니다^^;)
흐르는 물이 일정량 머물면서 호수는 생명체를 기릅니다.
제가 선언한 그 호수는 백조(돈)가 머무는 호수입니다.
여러분의 후원은 아름다운 호수를 위한 마중물이죠!
백조의 호수를 지나면서 흐르는 물이 어디로 갈까요?
그 부분은 지공무사한 맘으로 신의 뜻에 맡기며 드는 생각은?
돈은 지구 전체 행복의 확산을 위해 진화했다는 점과
물질보다는 영혼의 풍요를 늘 지향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제 그림의 눈동자들은 늘 휴머니즘 유토피아를 봅니다.
더 착한 사람이 더 풍요로운 세상을 향하여~^^

**추신2
“기부천조~ 건강이백~”
위 모토는 2007년 가을부터
신께 제 그림의 운명에 관한 기도를 드린 후,
화실 벽에 늘 적어두는 문구!
“매일 한분에게 집을 선물하는 화가”는
2019년 봄, 후원회장님과 식사 중 선언!
회장님이 매일 한분씩 식사를 대접한다고 하자마자
본능적 무의식적으로 제 안에서 튀어나온 말인데,
당시 제 안의 영혼이나 신이 한 말로 느껴졌습니다.

***추신3
*GIFT재단(그림수익자선사업재단)=God's inspiration \u0026 fine tools
*선본홍제:(주)창조화력발전소:스파르타쿠스:고리방주(Core Ark)
-1차 법인: 건축+건설,임대업,대부업,갤러리+카페식당+주점
=실업청년 결혼 육아+교육 가능한 농업+교육 공동체
=Spartacus:스파르타쿠스=알로하스+아트팜
=story+play+art+teach+agri+culture+system

[2019 비판사회학대회] 디지털 자본주의의 경제 및 금융

2019 비판사회학대회
기획세션10. (국제3) 디지털 자본주의의 경제 및 금융


사회: 조돈문 (가톨릭대)

발표1: 매튜 프륏 Matthew Prewit (RadicalxChange Foundation) “Shared Institutions and Personal Identity 공유된 제도와 개인의 정체성”

발표2: 박찬종(서울과기대) “The Politics of Bitcoin in an Era of Financialization 금융화시대 비트코인의 정치”

발표3: 이주희(이화여대) “The Democratization of Finance in the Digial Era 디지털시대 금융의 민주화”


토론: 지주형(경남대), 박형준(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일자: 2019년 10월 26일 토요일
장소: 이화여자대학교 ECC

주최: 비판사회학회
주관: 비판사회학회, 이화사회과학원, 프리드리히에버트재단,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후원: 한국연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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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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