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제사상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글로벌호갱 조회 3회 작성일 2020-12-14 00:34:49 댓글 0

본문

상다리 휘어져야 조상에 대한 예의? 차례상에 대한 오해 / SBS

지금쯤이면 내일(5일) 아침 차례상 준비도 거의 마치셨을 텐데요, 가족이 모여 정을 나누고 조상을 생각하며 준비하지만, 차례상 한 번에 수십만 원이 들고 음식 준비도 쉽지 않아서 그만큼 힘들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알고 보면 우리 전통 차례상은 소박합니다.
권애리 기자입니다.

원문 기사 더보기
https://news.sbs.co.kr/y/?id=N1005124851

[2019년 민족의 명절 '설날'] 기사 더보기
https://news.sbs.co.kr/y/i/?id=10000048472


#SBS뉴스 #SBSNEWS #SBS_NEWS #에스비에스뉴스 #2019년_민족의_명절_'설날' #8뉴스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https://www.facebook.com/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bs8news
트위터: https://www.twitter.com/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bsnews

종가 차례상 비용은 3만 원…“형식보다 내용” / KBS뉴스(News)

추석 차례상 준비에 분주하실텐데요,
오랜 전통을 지켜온 종갓집의 명절 차례상은 어떨까요.
형식보다 내용이 우선임을 일깨우는 종가의 간소한 차례상, 조지현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조선 후기 성리학의 대가인 명재 윤증 선생의 종가.
3백 년 넘게 이어져 온 종가의 차례상은 소박합니다.
포를 올리고 밤과 대추, 배.
거기에 백설기와 물김치, 차를 올리는 게 전부입니다.
[윤완식/명재 선생 종손 : "차례가 정말로 차만 마시는 다과상이기 때문에 원래 이렇게 소박하고 간단해요."]
명재 종가에서는 제사 때도 세로 66cm, 가로 98cm로 정해진 상에 간소하게 차립니다.
평생을 벼슬에 나서지 않고 검소하게 살아왔던 명재 선생.
'제사를 간소하게 하라'는 유언에 따라 후손들은 기름을 쓰는 약과나 전도 올리지 않습니다.
차례상을 준비하는 비용은 3만 원이면 넉넉합니다.
[윤완식/명재 선생 증손 : "화목하고 화합하고 한동안 소원했던 것들 그날 다 풀고, 그때는 어른들 앞에서 하는 거니까 (제사상을 어떻게 차려도) 다 용서해 주시잖아요. 내 자손들이니까."]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의 종가.
경북 안동에서 500년 넘게 내려온 집안인데, 추석 차례를 아예 지내지 않습니다.
퇴계 이황 선생 종가 등 안동 지역 종가 대부분이 비슷합니다.
대신 10월쯤 조상들의 묘를 찾아 간단히 '시제'를 지냅니다.
[이창수/이상룡 선생 증손 : "전통이라는 것은 원래 가가예문이잖아요. 조율이시로 진설을 하든 홍동백서로 진설을 하든 그 집에 맞춰서 진설하면 되는 거예요."]
이상룡 선생의 종가는 모든 제사도 일 년에 한 번, 광복절에 모아 지냅니다.
제사상은 전통을 따르되 가능한 소박하게 차립니다.
[이창수/이상룡 선생 증손 : "제사상은 남들 보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잖아요. 우리는 조선 시대 때도 간소하게 지냈고 지금은 더 간소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수백 년 종가들의 간소한 차례는 조상을 섬기는 진정한 의미가 어디에 있는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KBS 뉴스 조지현입니다.

제사상 차리기 이렇게 쉬운 것을! / 딱 한번 들으니 평생 잊지 않겠군요. [고전읽어주는사람]

강의 / 함주 이재철
국가공인 실천예절지도사
퇴계학회 이사



1. 제사 지내는 이유?
2. 제사상 차리기
3. 조.율.이.시를 올리는 이유?
4. 나물류 올리는 순서는?
5. 기타요리 올리는 순서는?
6. 차례라는 말의 유래는?
2019년 9월 13일 촬영

좌서우동(左西右東) : 신위를 어느 쪽에 모셨든 신위를 모신 쪽이 北이되고 신위를 향해서 우측이 東이며 좌측이 西이다.


이서위상(以西爲上) : 신위를 향해서 좌측이 항상 상위가 된다. 지방을 붙일 때 考位(아버지)를 왼편 즉 西쪽에 붙이는 이유도 여기에서 비롯된다.

생선을 진설할때 동두서미라고 하여 머리는 동(東), 꼬리는 서(西)라고 하는 소리도 있으나
이는 각 지방마다 또는 가문마다
차이가 있어 하는 소리나 주로 신도(神道)는 이서위상을 기준하여
두서동미라 하에 생선의 대가리를 西쪽으로 배를 신위쪽으로 꼬리를 東으로 향하게 진설 한다.

병풍은 기제사에는 글자가 보이게 설치하고,
명절 차례나 기타 길사(吉事)에서는 꽃 그림이 이보이게 설치하는 것이 좋다.

댓글에 생선 대가리 방향에 대하여 동두서미로 해야된다고 서두동미가
틀렸다는 분들이 많은데
가문마다 자기의 주장이 맞다고합니다.
서두동미의 학설도 틀린게 아닙니다.
조율이시다 조율시이다.
마치 닭이 먼저다 계란이 먼저다 하고 주장하는 것과 다를바 없습니다.
예서 어디에도
머리를 어느쪽에 두고
조율시이. 조율시이를 규정 한곳은 없습니다.
댓글에 욕설과 인신공격성 글은 예고 없이 삭제 합니다
우리 문중은 서두동미로
조율이시로 진설 합니다.
특히 조선시대 부터 학파에 따라
조율이시, 조율시이다 구분하여 서로 자기주장이 옳다고 지금까지
여기고 있습니다
서두동미의 전설법이란
통닭(계적), 생선(어적), 명태포(포),
생선젓갈(식해) 등 머리와 꼬리가있는 제수는 머리는 서쪽(제상 앞에서 바라보았을 때 좌측)으로 향하도록, 꼬리는 동쪽으로 향하도록 진설하는 것을 말한다. 고인의 영혼은 음(陰)이니 방위로는 서쪽에 해당하므로 이서위상, 즉 서쪽을 상위로 보는 학설이다.서쪽을 상위로 숭상하기 때문에 생선의 머리는 서쪽을 향하도록 한다.

참고하시고
제사상 차림도 산 사람에게 차리는것과 큰 차이 없습니다.
우리가 식사 할 때 밥과 국외에 김치, 나물, 포, 젓갈 놓는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까.
상차림의 큰 틀을 아시고
다만 제사 상차림은 살아 있는 사람과는 반대로 놓는게 맞지 않을까요
신도는 이서위상이라
삶은 양이고 죽음은 음이기 때문에

음식의 한가지 한가지 위치보다
비록 가셨지만 마치 살아계신것 같이 지극한 정성으로 차리는 것이
더 중하지 않을까 합니다.

... 

#간단한제사상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534건 34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sf.or.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